어린이 충치 치료 건강보험
Pediatric Coverage
만 12세 이하 영구치 충치입안 세균이 당분을 분해하며 만든 산이 치아를 녹여 생기는 병입니다.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어 검진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용어사전에서 자세히 →의 레진치아 색과 비슷한 플라스틱 계열 재료로, 충치를 제거한 자리를 당일에 바로 메울 수 있습니다. 치아에 직접 붙여 빛으로 굳힙니다.용어사전에서 자세히 →과 만 18세 이하 어금니입 안쪽에서 음식을 으깨는 치아입니다. 작은어금니(소구치) 2개와 큰어금니(대구치) 2~3개가 각 사분면에 있고, 사랑니는 세 번째 큰어금니입니다.용어사전에서 자세히 → 실란트어금니 씹는 면의 깊은 홈을 얇은 재료로 미리 메워 음식물과 세균이 끼지 않게 하는 예방 처치입니다.용어사전에서 자세히 →는 본인부담 10%로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. 치아·나이 조건을 정리했습니다.
- 레진 충전
- 만 12세 이하 · 영구치 충치 · 본인부담 10%
- 실란트
- 만 18세 이하 · 충치 없는 제1·제2 대구치 · 본인부담 10%
- 유치
- 유치 충치는 아말감·GI 충전이 급여, 레진은 비급여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비용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는 진료 항목입니다. 반대로 보험이 적용되는 항목은 급여라고 하며, 급여 항목도 일부는 본인이 부담합니다.용어사전에서 자세히 →
레진 충전
만 12세 이하 어린이의 영구치에 충치가 있을 때,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이 급여 대상입니다. 치아 색과 같은 재료로 때우는 치료를 보험으로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.
유치 충치는 레진이 아니라 아말감이나 글라스아이오노머(GI) 충전이 급여입니다. 유치에 레진을 원하면 비급여로 선택하게 됩니다.
- 급여: 만 12세 이하 영구치의 충치 레진 충전
- 비급여: 유치 레진, 만 13세 이상 레진, 충치가 아닌 이유(마모·심미)의 레진
실란트(치아 홈 메우기)
만 18세 이하는 첫째·둘째 큰어금니(제1·제2 대구치)에 실란트를 보험으로 할 수 있습니다. 조건은 아직 충치가 생기지 않은 건전한 치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. 이미 충치가 있으면 충치 치료 항목으로 넘어갑니다.
실란트가 떨어져 다시 하는 경우, 처음 시술 뒤 2년 안이면 재시술도 급여 안에서 인정됩니다.
함께 알아둘 것
- 어린이 외래 본인부담은 성인보다 낮게 정해져 있어 레진·실란트 모두 10% 기준입니다.
-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 도포는 급여 항목이 아닙니다(비급여).
- 치과 주치의 사업이 있는 지역은 별도 지원이 있을 수 있으니 거주 지역 보건소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Q. 13살 생일이 지났는데 레진 보험이 되나요?
레진 급여는 만 12세 이하가 기준이라 만 13세부터는 비급여입니다. 아말감·GI 충전은 나이와 상관없이 급여입니다.
Q. 실란트를 했는데 그 치아에 충치가 생기면요?
실란트가 있어도 충치가 생기면 충치 치료 급여 항목으로 치료합니다. 실란트 재시술 급여는 충치가 없는 치아에만 해당합니다.
건강보험 급여 기준은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바뀔 수 있으며, 실제 적용 여부는 자격 조회와 구강 검사 뒤 확정됩니다. 본인부담률은 건강보험 가입자의 치과의원 외래 기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