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스트·코어란?
Post and Core · 다른 이름: 포스트, 코어, 기둥 세우기
신경치료 후 남은 치아가 적을 때, 뿌리 속에 기둥(포스트)을 세우고 그 위에 치아 몸통(코어)을 만들어 크라운을 씌울 기초를 마련하는 처치입니다.
꼭 필요한가요?
남아 있는 치아 벽이 충분하면 코어만 쌓거나 생략합니다. 치아가 많이 무너져 크라운이 잡을 곳이 없을 때 포스트가 필요합니다. 포스트는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게 아니라 코어를 붙잡아 두는 역할이라, 남은 치아가 너무 적으면 뿌리가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발치를 권하기도 합니다.
종류와 비용
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진료 때 확인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