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태란?
Dental Plaque · 다른 이름: 플라크, 프라그, 세균막
치아 표면에 끊임없이 생기는 끈끈한 세균 막입니다. 충치와 잇몸병의 출발점이며, 칫솔질로 닦아 낼 수 있습니다.
어떻게 생기나요?
양치 직후부터 침 속 단백질이 치아에 얇게 붙고, 그 위에 세균이 자리 잡아 몇 시간 만에 막을 이룹니다. 세균은 당분을 먹고 산(충치)과 독소(잇몸 염증)를 만듭니다. 치아와 잇몸 경계, 치아 사이, 어금니 홈에 가장 잘 쌓입니다.
치석과 무엇이 다른가요?
치태는 부드러워 칫솔과 치실로 제거되지만, 며칠 지나 침 속 미네랄과 굳으면 치석이 되어 집에서는 떼어 낼 수 없습니다. 그래서 매일 치태를 없애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입니다.
잘 닦는 법
- 칫솔모를 잇몸 경계에 45도로 대고 짧게 진동하듯(바스법)
- 치아 사이는 치실 또는 치간칫솔 - 칫솔만으로는 40% 가까이 남습니다
- 착색제로 치태를 물들여 보면 놓치는 곳을 알 수 있습니다
이 설명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개인의 구강 상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니 진료 때 확인해 주세요.